Monday, February 10, 2025 · 10:48 AM UTC
From: 손녀
할머니, 명절마다 주시던 용돈 지금도 기억해. 그때는 그냥 감사했는데, 이제는 그 마음이 얼마나 큰 건지 알 것 같아. 보고 싶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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