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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December 23, 2025 · 3:08 PM UTC

From: 후배

처음 직장 생활 시작할 때 챙겨줬던 이 대리님.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한테 짜증 한 번 안 내고, 다 가르쳐줬잖아요.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계시겠죠? 감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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