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October 16, 2025 · 9:23 AM UTC
From: Anonymous
10년 전에 같이 알바하던 혜림 언니. 손님한테 치이는 날 옆에서 조용히 웃어줬잖아. 그게 그날을 버티게 했어.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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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전에 같이 알바하던 혜림 언니. 손님한테 치이는 날 옆에서 조용히 웃어줬잖아. 그게 그날을 버티게 했어.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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